(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조카가 모친에게서 상속받은 부동산이 이 전 대통령의 차명 재산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보도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 큰누나인 고 이귀선씨의 아들인 조카 김동혁씨가 최근 검찰 비공개 조사에서 “2010년 모친 사망으로 상속받은 부동산은 모두 외삼촌인 이 전 대통령의 재산”이라고 진술했다.
해당 부동산은 시세 100억원 정도인 경기 부천의 공장 부지와 시세 10억원대의 서울 용산의 한 상가 점포 등이다.
두 부동산 모두 이 전 대통령의 조카인 김동혁씨 소유다.
이 부동산들은 이 전 대통령의 큰 누나인 고 이귀선씨의 소유였는데 2010년 이씨가 사망하면서 아들인 김동혁씨가 물려받은 것이다.
이씨는 해당 부동산들을 1980년대부터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때부터 이 전 대통령이 차명으로 보유했다는 것이다.
앞서 도곡동 땅과 다스 등을 포함해 10년 넘게 제기된 이 전 대통령의 차명 재산 의혹과 관련해 가족으로부터 구체적 진술을 확보한 것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