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박근혜 전 대통령(66·구속 기소)이 2016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의 ‘친박(친박근혜)계’ 인사들을 대거 당선시키기 위해 후보자 경선 및 공천 과정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혐의로 1일 추가 기소됐다. 이로써 박 전 대통령은 삼성 뇌물수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 등에 이어 총 21개의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박 전 대통령은 2016년 4·13 총선을 앞두고 청와대가 친박계 인사들을 당선 가능성이 큰 대구와 서울 강남권에 공천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총 120회에 달하는 ‘진박(眞朴) 감정용’ 불법 여론조사를 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현 전 수석과 김 의원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또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 지원(일명 화이트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79·구속 기소)과 박준우 전 정무수석(65), 조윤선 전 정무수석(52·구속 기소) 등을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