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부산지방우정청은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설 우편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 명절 특별소통기간 중 부산·울산·경남의 소포우편물이 약 199만2000개(하루 평균 약 16만6000개)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하루 평균 615명의 추가인력과 600여대의 차량을 투입해 운영할 예정이며, 택배지킴이와 배달인력을 추가 투입하는 등 집배원의 배달업무량도 줄여 우편물 소통을 원활히 할 계획이다.
한편, 우정청은 설 명절 우편물 배달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부패하기 쉬운 어패류나 육류 등은 반드시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포장해 줄것과 부패하기 쉬운 우편물은 안전한 배달을 위해 9일 까지 보내줄 것을 당부 했다.
또 파손되기 쉬운 물건은 스티로폼이나 에어패드 등 완충재를 충분히 넣어 포장하는 것이 필요하며, 소포·택배의 경우 연락 가능한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하면 배송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