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시민 행복을 향한 연대와 협력 메시지 담은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늘(23일) 오후 3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 5대 종단과 함께 시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5대 종단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동의 가치로 하나 되어, 부산의 내일을 밝히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종교 간 화합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공감...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도 북한과의 대화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3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대화가 북미대화로 이어지도록 라트비아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부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김의겸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날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노력으로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자리잡았다"며 "특히 김여정이 특사로 온 것은 매우 중요하고 북한이 전 세계에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담에는 라트비아 측에서 아쉐라덴즈 부총리 겸 경제부장관, 링케비취스 외교부장관, 바이바르스 주한라트비아대사, 카제카 대통령실 부실장, 마니카 대통령 외교정책보좌관, 펠쉬스 외교부 정무차관이, 우리 측에서는 강경화 외교부장관,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김수현 사회수석, 신재현 외교정책비서관, 이태호 통상비서관 등이 배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