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계양구 장제로 계산삼거리 에서 고장난 차 를 경찰관4명과 인근주민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인천 경찰서 (서장 정 지용)는 지난 13일 오후 3시경 인천 계양구 장제로 소재
계산삼거리 내에서 고장난 채 방치된 버스를 발견하고 교통경찰관 4명이 인근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버스를 안전하게 갓길로 이동조치 하여 교통소통 확보에
앞장섰다.
이날 고장난 버스는 교통이 혼잡한 왕복 8차선 도로를 대각선으로 가로 막고 있어서
주변 교통 정체가 극심하고 2차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긴박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부근에서 교통정리 근무를 하던 계양경찰서 교통 안전계 소속 강 진호 등 4명이 인근
주민 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신속하게 교통소통 및 안전 확보에 기여한 것이다.
앞으로도 계양경찰서는 관내 교통사망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 편의를 위해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