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경기도 김포시와 서울시를 연결하는 지하철 김포골드라인(노선명)이 오는 11월 개통을 앞두고 9일 양촌읍 한강차량기지~걸포북변역 구간에서 시민 탑승 시운전을 진행했다. 사진은 시승에 참가한 시민들의 모습.
김포지하철은 총연장 23.67km에 정거장 10개소와 차량기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차량 46량을 23편성 배차해 오는 11월 개통한다.
2014년 3월 착공 뒤 1월 말 현재 터널 및 궤도부설과 차량 반입이 모두 완료됐다. 전기·통신·신호 등 후속 공정이 진행 중이며 지난해 12월부터 전 구간 시험운전에 들어갔다. 전체 공정률은 88%에 달한다.
지상 출입구와 엘리베리이터 설치, 내부 건축마감과 도로 복공판 철거 및 재포장 등 오는 6월 전체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김포시장은 “재정사업으로 건설 되는 김포지하철의 이용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궁금증도 해소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면서 “차량기지가 있는 양촌역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역까지 30분, 환승 뒤 강남이나 서울역도 1시간 이면 도착한다”고 개통 시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