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광주시보건소는 22일 치매 검진사업 확대를 위해 탄탄병원, 서울영상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위험이 높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치매 선별검사(1차 검사), 진단검사(2차 검사)를 실시한 후 치매의심 소견을 보일 시 협약한 의료기관에 감별검사(MRI)를 의뢰해 최종진단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 환자는 광주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치매안심센터 정식개소 후 단기쉼터, 가족카페를 이용할 수 있고 적절한 치료연계를 위한 사례관리와 소득기준에 따라 치매약제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현재 보건소에서 임시운영 중인 치매안심센터가 올해 9월 초월보건지소에 정식 개소하게 된다.”며, “정식개소 전까지 민간병원이 참여하는 치매검진협약 체결, 치매안심마을 지정, 보건지소·진료소, 읍·면·동과 연계한 촘촘한 돌봄 시스템 등을 구축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 조기검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보건소(031-760-2379)나 광주시 치매안심센터(031-760-236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