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 송파구는 새 학기 개학을 맞아 이날부터 다음 달 9일까지 2주간 학교 주변 먹거리를 점검한다고 2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관내 학교 83곳 주변의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536곳이다.
특히 아이들이 많이 찾는 학교 주변 문구점, 편의점, 슈퍼마켓, 분식점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품목은 과자와 빵, 아이스크림, 김밥, 떡볶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품 전반이다.
이번 점검은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와 함께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 점검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 영업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표시기준․보관기준 및 취급기준 준수 여부, 정서 저해식품 판매 여부 등을 세심히 살핀다.
또, 저가형 어린이 기호식품의 경우 외부 전문기관에 안전성 검사를 의뢰, 학교주변 어린이 안심먹거리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
위반 사항이 있을 경우 바로 현장지도하고, 유통기한 경과 같은 중대한 위반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영업정지와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도 내려진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의 노고에 감사하다”며“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 유해식품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