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지역 브랜드 축제인 ‘서울장미축제’가 제6회 2018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경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 심사는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지난해 열린 축제 중 지역 발전을 도왔거나, 추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가 선정 대상이다.
서울장미축제는 매년 5월 수천만 송이 장미가 피어나는 중화체육공원과 5.15㎞ 장미터널 중심으로 펼쳐진다. 지난해에는 192만명이 방문했다. 전문기관의 분석에 따르면, 축제로 인한 생산유발효과는 197억원에 이른다. 최근에는 ‘소비자평가 10대 브랜드 지역축제 대상’에도 진해 군항제, 보령 머드축제 등과 함께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 서울장미축제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 대표 콘셉트는 ‘5월의 프로포즈, Will you marry me?’로 남녀노소 누구나 아름다운 장미 포토존에서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프로포즈하기 가장 좋은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나진구 구청장은 “중랑구에 ‘꽃의 도시’라는 새로운 별명을 지어준 축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서울장미축제를 우리나라 대표 축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