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으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간 북한을 방문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수석 특사)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8일 방북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정 실장과 서 원장 등은 이날(8일) 오전 한국을 출발해 미국 워싱턴에서 10일(현지시간) 오전 귀환하는 2박4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들은 미국측에 북한의 북미대화 의지를 전하는 한편, 방북 당시 청취한 북한의 비핵화 관련 발언을 세밀히 전달할 계획이다.
정 실장과 서 원장은 미국에서 총 세 차례의 만남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첫 번째는 미국의 안보·정보 관련 수장 두명과의 2+2회동이다.
아울러 대북문제를 담당하는 부처 장관들 3명과의 2+3회동이 예정돼 있다. 두 차례 만남은 모두 미국 현지시간으로 8일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 번째 만남은 백악관에서 이뤄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최소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을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