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인천 계양경찰서 는 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 사진제공: 계양경찰서)
인천 계양경찰서장 (서장 정 지용) 는 지난 29일 성폭력 피해자 상담소 푸른희망담쟁이 소장
계양서 여청과장 및 성폭력 등 여성범죄 전문 수사관, 피해자 보호 담당자 가 합동하여
피해자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미투 캠페인 확산과 관련해 성범죄 피해 이해부족에 따른 2차 피해 발생을
막고 피해자 보호 체계 강화등을 위해 마련됐다.
푸른희망담쟁이 신숙영 상담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성폭력 사건수사에 대한 접근방식과
피해자 보호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피해사례를 공유했다.
정지용 인천계양경찰서장은 성폭력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가해자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펼치는 한편 피해자 2차 피해 방지를 위해서도 다각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