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은 29일 "다음 주 초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 위원장은 전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서울시당 개편대회 직후 박주선, 유승민 공동대표와 만나 인재영입을 포함한 6·13 전국 지방선거 대책을 논의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안 위원장은 당이 조속한 서울시장 출마를 촉구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출마 여부 결정을 늦추는 것은 당에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당내에서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합당 이후에도 지지율이 정체 상태에 머물자 안 위원장이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조속히 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는 상황이다.
또 유 공동대표의 대구시장, 또는 경기지사 등 안 위원장과의 광역단체장 '동반 출마'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나 유 공동대표가 거부 의사를 확실히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유 대표는 앞으로 당 차원의 지방선거 지원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