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은 29일 "다음 주 초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 위원장은 전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서울시당 개편대회 직후 박주선, 유승민 공동대표와 만나 인재영입을 포함한 6·13 전국 지방선거 대책을 논의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안 위원장은 당이 조속한 서울시장 출마를 촉구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출마 여부 결정을 늦추는 것은 당에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당내에서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합당 이후에도 지지율이 정체 상태에 머물자 안 위원장이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조속히 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는 상황이다.
또 유 공동대표의 대구시장, 또는 경기지사 등 안 위원장과의 광역단체장 '동반 출마'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나 유 공동대표가 거부 의사를 확실히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유 대표는 앞으로 당 차원의 지방선거 지원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