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자유한국당은 4일 종합편성채널 MBN에 대한 당사 출입금지와 취재거부 조치를 해제했다.
지난 2월 2일 MBN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는 류여해 전 최고위원 주장을 보도하자 "가짜 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한다"며 MBN을 상대로 당사 출입금지와 함께 취재 거부라는 이례적 조치를 취한지 2개월만이다.
한국당은 MBN을 상대로 당사 출입금지는 물론 취재 및 시청거부라는 이례적인 조치를 취함과 동시에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홍 대표와 MBN 측은 최근 취재거부 사태에 대해 '원만히 잘 풀어가자'는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자유한국당은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