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인천서부경찰서 배성준))
봄비가 자주 내리고 있다. 이때는 특히 빗길로 인해 발생 할수있는 교통사고를 주의 해야 한다.
교통사고의 주 원인은 수막현상으로 인한 타이어 마찰력 감소로 빗길이 더 미끄럽고 제동거리가
30%이상 증가 하기 때문이며, 아스팔트 도로가 깨짐으로 포토홀이 생기는데 이 포토홀로 인해
타이어가 파손되어 사고가 번번히 발생한다.
빗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들은 다음과 같은 주의와 대비가 필요하다.
첫째: 과속하지않고 평소보다 20~50%정도 감속운행 해야 한다. 또한 시야확보를 위해 전조등
은 반드시 켜야 한다.
둘째: 빗길은 대게 마른 노면보다 급제동시 정지거리가 40-50% 길어진다.
따라서 추돌사고나 옆 차로 충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여 운행해야한다.
셋째: 브레이크 제동 시 급제동 하는 것이 아닌 여러번 나누어 밞는 것이 안전하여, 타이어 공기압을
평소보다 10% 높여 운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빗길 교통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는 위에서 언급한 세가지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평소 "감속운전과 방어운전"하는 습관을 들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다.
빗길 교통사고 예방,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