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시민 행복을 향한 연대와 협력 메시지 담은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늘(23일) 오후 3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 5대 종단과 함께 시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5대 종단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동의 가치로 하나 되어, 부산의 내일을 밝히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종교 간 화합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공감...
▲ 미국을 방미 중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3월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한 호텔에서 일본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과 회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외교부)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내일(10일) 취임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일본 외무상의 마지막 방한은 지난 2015년 12월 위안부 합의 타결 때였다.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고노 외무상은 오는 11일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 양국 장관은 한일관계, 북한·북핵 문제를 중심으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또한 위안부 합의 검토 결과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