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사람이 행복한 서울, 그 10년 혁명을 완수하고 싶다"며 서울시장 출마선언을 했다.
그는 "서울의 시장은 제가 아닌 시민들"이라며 "서울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전을 시작한다. 도시의 매력과 품격을 높여 세계에서 으뜸가는 글로벌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친환경무상급식, 시립대 반값등록금, 채무 8조 감축과 두 배 늘어난 사회복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찾아가는동주민센터, 12만호 임대주택공급과 국공립어린이집의 30%달성, 재개발·뉴타운의 정리와 도시재생, 서울로 7017과 보행친화도시 등을 통해 서울 시민의 삶이 바뀌는 변화의 여정을 박원순이 만들었다"며 "국가경쟁력이 26위로 떨어지는 동안 서울의 도시경쟁력은 6위로 올라섰다"고 평가했다.
이어 "서울은 촛불광장의 정신을 일상의 민주주의로 뿌리내리게 할 것"이라며 "서울은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는 도시, 혁신성장의 미래에 투자하는 도시, 평화에 투자하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도시의 매력과 품격을 높여 세계에서 으뜸가는 글로벌 도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박 예비후보는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삶이 빛나는 서울, 천만개의 꿈이 자라고 실현되는 서울, 그런 서울을 만들어가겠다"며 출마선언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