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사)보령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희준)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보령시 읍·면·동 거점캠프 10개소를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지역 자원봉사자 132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브로콜리너마저의 윤덕원이 메인 아티스트로 나선 화성시 문화재단 누림 아트홀의 11시 콘서트 <</span>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이 오는 5월 30일 수요일 두 번째 시간을 맞는다. 평일 낮 시간 다과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11시 콘서트는 무대 위에서 아티스트와 관객이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이다.
지난 3월 ‘꾸밈없는 목소리의 깊은 여운’ 이라는 주제로 강아솔이 첫 번째 게스트로 나선데 이어 오는 5월에는 ‘감성 넘치는 어쿠스틱 수요일’ 이라는 주제로 재주소년(박경환)이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어쿠스틱 포크를 기반으로 감성적이고 잔잔한 음악을 선보이는 대한민국의 모던 포크밴드 재주소년은 재주(才操)의 "재"와 제주(濟州)의 "주"를 합쳐 만든 이름으로, 풋풋하고 어린 감수성의 가사와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3년 재주소년 1집 [재주소년(才洲少年)]으로 데뷔해 ‘눈 오는 날’, ‘명륜동’, ‘귤’ 등으로 특별한 인기를 얻었고, 이어 2005년과 2006년 2집 ‘Peace’와 3집 ‘꿈의 일부’를 잇달아 발표하며 어떤 날, 루시드 폴의 모던 포크 계보를 계승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누림 아트홀 11시 콘서트는 라디오 DJ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윤덕원의 진행으로 매회 차별화된 게스트를 섭외하여 뮤지션들의 이야기와 음악을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져, 마치 ‘우리 동네 소모임’처럼 뮤지션과 관객들이 함께 편안한 오전의 여유와 문화적 만족감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
공연은 아트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 티켓과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전석 1만5천원으로 4월28일(토)까지 조기예매 30%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 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1899-325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