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어느 날부터 엄마가 해준 집밥을 먹을 때마다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의 이야기를 다룬다. 하민은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가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엄마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안고 버텨간다.
이번 작품에서 장혜진과 최우식은 ‘기생충’에서 모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후, 또 한 번 가족 영화에서 재회해 따뜻한 연기를 선보인다.
청년스테이지ON 2026년 사업 설명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12일 오후 7시 ‘2026년 청년스테이지ON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지역 청년 문화예술인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하였다. 이번 설명회에는 청년 예술인, 기획자, 문화예술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2026년 사업 방향, 지원 규모, 참여 방법, 선정...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넘버원이 가족 힐링 영화로 관객을 찾는다. 감독은 김태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