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서 ‘전라남도 천일염 홍보관’을 운영,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소비 촉진활동에 나선다.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서는 수산물, 수산가공품, 수산․급식기자재, 수산정책홍보 전시와 바이어수출상담회, 수산 정책포럼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식품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제시하고, 수산식품의 거래 기회를 확대하는 등 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라남도 천일염 홍보관’은 영광군, 신안군 등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천일염 가공제품 50여 종을 전시해 안전하고 건강한 천일염의 우수성을 홍보해 신규 소비처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된다. 천일염산업 육성 정책 소개, 홍보영상 상영, 홍보용 천일염 증정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양진문 전라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앞으로도 전남산 천일염 홍보 및 소비 촉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식품산업 트렌드 등을 잘 분석해 전남산 명품 천일염의 판로를 개척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