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뉴스21/장병기기자)=해남군은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소재 조계사에서 도·농 상생 땅끝해남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김, 미역, 멸치, 잡곡류와 해남 농산물을 가공한 전통장류 등 80여종의 다양한 해남농수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행사기간 중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해남군 대표 브랜드쌀인 땅끝햇살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대한불교조계종 본사인 조계사는 서울의 도심인 종로 한가운데 위치해 시민들의 수행과 산행활동 그리고 역사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매월 음력 초하루면 많은 신도들이 방문하는 대규모 사찰이다.
해남군은 지난 2013년부터 조계사에서 직거래장터를 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교류행사를 통해 우수한 해남 농수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판매 확대의 교두보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해남군은 관내 농수특산물의 인지도 강화와 도농간 상생 소비를 위해 매년 다양한 직거래장터를 개최하고 있으며, 군 직영 쇼핑몰인‘해남미소’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판촉강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로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