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인천삼산경찰서 (갈산지구대 )순경 이 건 희
인천/김 민정 기자 (뉴스21일간.방송.통신)
대한항공의 땅콩회항사건 GMO완전표시제. 가상화폐규제, 무고죄 특별법 촉구,유기견 보호소
폐지 금지,등이 일련의 사건들이 무슨 공통관계가 있을까? 주제만 본다면 관련성이 전혀 없어
보이지만 한가지 공통점이 존재한다.
바로 우리사회에서 이슈화 되어 청와대 국민청원이 20만이 넘었다는 것이다.이것에 대하여 청원이
아니라 국가차원 국민들의 자유계시판 이라는 비판과 청와대의 지나친 간섭등 다양한 의견이 많지만
국민들의 의사를 표현 할수있는 공간이 마련된것과 또 이로 인하여 화제가 되어 서로 식견을 넓혀
열띤 토론을 할수 있다는 것 자체만 으로 도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관내에도 이와 비슷한 성격의 삼산서 시민 청원이 존재 한다고 생각한다.
바로 "삼산소통밴드"이다. 올해 2월에 개설했는데 벌써 초기단계를 넘어서 4개월 만에
약 1800여명이 가입하고 있고 현재도 관할 주민의 자유로운 가입과참여를 장려 하고 있으며
소규모로 의견을 개진하던 처음보다도 발전하여 경찰,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뿐만 아니라
관할 개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등과 같이 비 경찰 조직 의 활동과 홍보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면이 있다면 부정적인 면도 발생할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바로 소통창구의 급부상으로 인한 경찰 업무에 대한 소홀, 포퓰리즘 발생 ,사적 광고홍보
활동등 건전한 의미의 의견 공유라는 소통창구 본영의 존재 이유가 변질되어 이용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런 문제점을 방지하고 넘어서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견에 대한 효과적인 피드백,
통제장치, 모니터링,가이드라인 ,등이 필요하며 문제점에 대하여 주시하며 점진적으로 적용해
보아야 할 것이다. 적절한 관리와 활발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진다면 현재의 "소통밴드"가
더욱 발전하여 적국의 국민들 의견을 반영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과 같이 진정한 의미로서의
삼산서 시민청원 "소통창구"로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하며,또 그리 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