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청와대)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피로누적에 따른 감기몸살로 이번 주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문 대통령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서는 김 대변인은 "어제 27일 저녁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관저에 들어가 대통령을 뵈었다"며, "기력을 회복해 가는 중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이 쉬시는 동안에는 어떤 보고도 하지 않기로 했다"며, "정식 보고서는 물론 메모 형태의 보고도 일절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세계랭킹 1위인 독일을 꺾은 것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별도 메시지는 내지 않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 대변인은 “대통령이 편찮은데 메시지 내는 게 안 어울린다”며, “메시지를 내지 않더라도 국민들이 충분히 기뻐하고 있어서 특별히 내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