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통일부)평양에서 열리는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석하기 위한 우리 측 인원들이 오늘인 3일 군용기편으로 방북한다.
통일부는 2일 “정부대표단 5명 등 남북통일농구 평양경기 방문단 100명이 3일 오전 10시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방북한다”면서 “군용기 2대(C130H)를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국제사회의 제재 등 절차적인 문제로 민간항공기 대신 군용기를 이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농구광으로 알려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경기를 관람할 가능성도 나온다. 김 위원장은 지난 4월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 때도 관람을 했다.
혼합경기는 남북 선수들을 섞어 각각 '평화팀', '번영팀'으로 편성해 남북의 감독이 한 팀씩 맡아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친선경기는 청팀(남측), 홍팀(북측)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하며, 국기와 국가는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