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애)는 2018년 10월 3일부터 10월 7일까지(5일간) 안성에서 개최되는 ‘제1회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The 1st Anseong World Organic Ginseng Summit)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국외홍보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총 21명으로 구성된 대회홍보대표단(단장: 정진석 대회자문위원회 위원장, 김윤영 대회조직위원 이하 19명)은 지난 6월 23일(토)부터 6월 28일(목)까지 5박 6일간 중국내 주요 인삼재배지 및 인삼시장을 포함하는 요령성(심양, 환인), 길림성(집안, 청하, 통화, 백두산, 장백, 무송, 휘남)등지를 장장 2,200km를 달려‘제 1회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 개최를 성공적으로 홍보하였다.
대회홍보 대표단은 방중기간 중 이장영(李?永) 통화시동창구위서기와 접견하였다.
이서기는 통화시에서 1,133종의 한약재가 생산되고 있고 이런 천혜의 환경조건을 기반으로 109개의 제약회사가 있으며 인삼을 포함하는 화장품연구 등에 대한 경제 협력을 환영한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완통, 익성, 장용 등 3개 제약회사를 방문 미팅 후 한국의 유기농인삼 재배기술과 화장품 개발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더불어, 대회홍보 대표단은 중국인삼문화원, 길림인삼연구원, 중국야산삼박물관을 방문하여 대회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하였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과(과장 임효빈)는 “제1회 안성세계유기농인삼대회를 통해 중국과 안성시가 MOU 체결 등 지속적인 우호관계로 발전할 것을 다짐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