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4일 울산시 북구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 위해 올해 호계 5길 22 등 4곳에 손바닥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손바닥정원은 후미진 주택가나 상가의 담장, 전봇대, 배전함 근처 등 쓰레기 상습투기가 이뤄지는 곳에 조성하는 작은 화원이다.
북구 관계자는 "손바닥정원은 주택가 미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며 "단순한 홍보 문구보다는 불법투기지역의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북구는 이 밖에도 상습적인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5곳에 스마트빔을 설치해 야간 불법투기를 막는다. 이미지글라스에 빛을 투과해 벽면이나 바닥에 이미지나 텍스트를 투영하는 장치로, 야간 의사전달에 효과적이다.
또 이달부터는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이동식 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