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서울 강동구는 여름철을 맞아 이달부터 상일동에 있는 ‘고덕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2012년 첫 개장한 고덕천 물놀이장은 전체 면적 334㎡의 구 대표 도심 피서지다. 야자수 모양 분수인 웨이브 분수, 버섯 모양의 버섯 분수, 다양한 색의 물이 뿜어져나오는 무지개 분수 등 18개의 물놀이 시설이 있다.
특히, 물총 쏘듯 방향을 마음껏 방향을 바꾸면서 고래와 물놀이를 하는 느낌을 선사하는 ‘고래터널’이 인기만점이다.
아울러 지난해 태양광 쉼터를 설치해 물놀이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고함과 동시에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강동구 관계자는 “올해도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