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유투버 양예원의 유출 사진ㆍ성추행 사건의 관련 피의자인 스튜디오 실장이 경찰 조사를 앞두고 북한강에서 투신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9일 오전 9시 20분쯤 ‘남양주시 미사대교에서 한 사람이 강으로 떨어졌다’는 운전자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이날 밝혔다.
추락 지점에서 발견된 차량은 정씨의 소유로 확인됐으며, 정씨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다. 1장 짜리 분량 유서에는 '억울하다, 경찰도 언론도 그쪽 이야기만 듣는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씨가 최근 모집책 최모씨의 구속과 추가 피해자 등장에 부담을 느끼고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씨를 수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정씨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비가 많이 와 강물이 흐려 수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정씨는 지난 5월 22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은 후 지난달까지 4차에 걸쳐 경찰조사를 받았으며 이날 오전 10시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추가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