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인천 삼산경찰서 부흥지구대 경장 노 종 환
인천/김민정기자 =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 이라면 스마트폰 하나쯤은 모두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스마트폰의 사용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보행중이나 운전중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인한 사고가 매년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는 길거리에서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보행자를 쉽게 접할수 있다.
이를 스몸비(smombie)라고 하는데 스마트폰(Smartphone)과 좀비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에만 집중한채
걷는 모습이 마치 좀비 같다고 해서 만들어진 합성어다.
도로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휴대폰 사용 보행자 사고는 2011년 624건에서 2016년 1360건으로
2배나 증가 하였고 보행자들 중 95.7%가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 할 경우 소리 인지가 평소 보다
40~50% 줄어들고 시야 폭은 56%가 감소 전방 주시 율은 15% 정도로 떨어지며 이어폰을 함께
사용 하면서 사고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
운전중 스마트폰의 사용 또한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문제가 되고 있는데 국민교통안전의식 조사에
따르면 운전중에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이 10명중 9명으로 주로 신호대기 중이나 혼잡한 도로에서
사용 한다고 한다. 도로교통법 제49조 1항 10호에 의해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시에는 벌점15점과
승합차의 경우 7만원 승용차의 경우 6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있으며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은
음주운전이나 졸음운전 과 비슷한 사고 위험도를 보인다.스마트폰을 운전중 2초만 사용해도 약34m
눈을 감은채 달리는 것과 비슷하며.스마트폰의 사용은 전방주시를 태만하게 되고 시야가 분산되어
제동거리에 영향을 미쳐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운전중 스마트폰의 사용이 한순간에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명심하여야 한다.
우리 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주는 새로운 과학기술인 스마트폰이 보행중이나 운전중 잘못 사용할
경우 안전사고로 인해 생명까지 위협 할 수 있는 만큼 때와 장소에 맞는 스마트폰 사용이 필요하며
스마트폰에 중독이 되지 않도록 우리 스스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