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청와대)카라, 동물자유연대 등으로 구성된 '개·고양이 도살금지를 위한 국민대행동'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개,고양이의 도살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 신고는 400명이었지만 많은 동물보호단체와 시민들이 모이면서 집회 측 추산 1000명이 가까운 인원이 운집했다.
국민대행동은 성명서에서 “개를 식용으로 하고 있는 나라는 중국, 베트남, 북한과 우리나라뿐이며 개농장이 있는 나라는 우리가 유일하다”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1년간 청와대에 접수된 민원 중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 식용 반대가 1027건으로 가장 많은 만큼 정부가 답해야 할 때다”라고 밝혔다.
같은 시각 개 사육 농민 단체인 대한육견협회는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개고기 합법화’를 주장하며 맞불 집회에 나섰다.
육견협회 회원 50여 명은 “동물보호단체는 불법 앵벌이 집단”이라며, “개가 우선이냐, 사람이 우선이다” 등의 피켓을 들고 동물보호단체를 비판했다. 이들은 국회의원들이 동물 보호 단체를 대변하며 개 사육 농가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