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인천관광공사)인천광역시와 강화군은 올해 첫회로 고려문화유산이 집결되어 있는 고려궁지 일원에서 문화재를 야간에 개방하고 8야(夜)를 중심으로한 다양한 스토리의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강화 문화재 야행(夜行)”을 7. 20(금) ~ 7. 21(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야행(夜行) 공모사업으로 중구에 이어 강화가 선정되어 추진하는 행사로 강화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더불어 관내 주민과 소상공인 등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을 강화로 유인하고 고려의 옛 도읍지였던 강화의 고려문화를 널리 알리고 역사도시로서 재조명 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행사는 20일 오후8시 개막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마당놀이”“고려이야기 인형극”, 국악밴드 “두번째 달”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스토리텔링 역사 도보 프로그램”, 꽃마차 투어“, “고려궁지 별자리 음악회”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