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은 오는 20~22일 2박3일 동안 제주청소년수련원에서 '2018 제주 청소년 문화예술 진로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그동안 대중문화캠프로 운영돼 왔으나, 올해부터는 서울예술대학교 각 분야 전공교수와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캠프로 새롭게 운영된다.
김창건 도교육청 진로·진학담당 장학관은 "이번 캠프가 제주 청소년들에게 구체적인 진로를 모색하고 미래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만석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