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도서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상반기 독서‧문화 강좌가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울산도서관은 지난 5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두 달여간 총 12개 강좌를 시행 운영하였다. 각 강좌는 영·유아 대상인 북스타트 강좌 3개, 어린이 대상인 강좌 3개, 성인 대상인 강좌 6개이다.
또한 시민들과 소통하고 더 나은 열린 강좌를 마련하고자, 각 강좌 과정 마다 수강생들을 설문지 조사도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수강생 272명 중 94%인 255명이 강의내용, 강사, 수업환경에 “매우만족” 하였으며, 91%인 247명이 주변인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에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도서관이 책과 문화를 즐길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실용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교양을 배우는 데 있어 최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련 강좌를 기획․운영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