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 흥덕면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흥덕면의 어둡고 후미진 곳, 홀로 외딴곳에 사는 세대 등 안전 취약지역 17개소에 태양광 보안등을 설치했다.

태양광 보안등은 태양 빛에 의해 전력 없이 자동 점등되어 저렴한 비용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방범효과를 높이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 고창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해 태양광 보안등 설치사업을 일부 실시해 주민의 만족도가 높아 흥덕면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어둡고 후미진 곳, 외딴 곳에 홀로 살고 있는 세대를 발굴하고 흥덕면자율방범대 회원들과 협업으로 태양광 보안등을 설치했다.
흥덕면사회보장협의체 박기용 위원장은 “음지를 양지로 만들어 준 흥덕면 자율방범대장과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원하는 문제들을 조금씩 해결하여 복지그늘이 없는 흥덕면을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흥덕면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주민의 필요한 욕구와 문제를 찾아내고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서로 연결하여 공동체 내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데 그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민관이 힘을 모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