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청라국제도시를 찾아 서울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등 청라 현안 철도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진솔하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주고받았다.
인천시는 지난 7월 19일(목) 청라국제도시 총연합회가 주최한 간담회에 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서울 7호선 및 서울 2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공항철도∼서울 9호선 직결 운행 등 청라국제도시 관련 철도 사업에 대한 현안과 사업을 상세히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청라2동 행복센터 대회실에서 17:00부터 19:30까지 열렸으며, 지역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이학재 국회의원, 김종인 시의원(건설교통위원장), 서구청 기획예산실장이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서울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사업의 개통시기와 관련한 논란을 해명*하고, 2021년 하반기 착공 및 2027년 상반기 개통을 약속하였다.
이와 함께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의 “수도권교통 중심도시” 선거공약 1호인 ‘서울지하철 2호선 청라연장’은 내년 2월까지 사전타당성조사를 통해 최적의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를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공항철도~서울 9호선 직결 운행은 2020년까지 총사업비 변경 협의, 차량 제작 및 시스템(전기, 신호, 통신 등) 공사를 시행한 후 2021년에 운행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