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은평구청)갈현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우)에서는 2018.07.18(수) 초복을 맞이하여 갈현2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
삼계탕 나눔 대상으로 초대 된 150여명의 어르신들은, 그 동안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방문 활동을 통해 생활이 어려우신 것으로 파악 된 어르신과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초대하였다.
이번 삼계탕 나눔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자체 예산과 더불어 갈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인기)의 지원금으로 더욱 맛있고 정성 가득한 잔치상을 만들 수 있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일원인 광현교회의 지원으로 어르신들은 넓고 깨끗한 교회 식당에서 편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었다.
이 날 음악봉사로 색소폰연주와 가수들의 노래를 함께 하였는데 식사를 하시 던 어르신들은 흥겨운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도 추시고 담소도 나누시면서,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힘든 여름을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 고 말씀하셨다.
갈현2동 편태범 동장과 새마을부녀회장은 ‘ 초복을 맞이하여 관내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고 삼계탕 나눔행사가 성황리에 이루어지는 기회가 되어 정말 좋았고, 내년에는 더 많은 어르신들이 맛있는 삼계탕을 드실 수 있게 되면 좋겠다.’ 는 뜻을 전달하였다.
앞으로도 갈현2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변에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즐겁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