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뉴스21/장병기기자)=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9일 서울․경기 지역포럼단 40명을 대상으로 고속전철을 활용한 당일치기 완도 관광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3월 14일에 ㈜SR과 완도군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공동 추진하였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오전에 서울 수서역에서 출발해서 중식으로 완도의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먹고, 우리나라 최대 난대림 군락지인 완도수목원에서 여유를 즐겼다. 이후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직접 전복을 채취하고 전복요리를 시식하는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
㈜SR 마케팅 담당자는 “완도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협력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람 향기가 느껴지는 완도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며 “앞으로도 완도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팸투어에 참가한 지역포럼단 모두가 완도의 자연 풍광, 먹거리, 넉넉한 인심 등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팸투어, 완도관광 모바일 스탬프 투어 특별 이벤트와 광주·전남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광주 유스퀘어 광장에서 대규모 홍보 행사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