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7월 24일(화) 송도 G타워 소강당에서 시, 군·구의 동물보호·가축방역분야 담당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더 나은 동물보호·복지 및 가축방역정책 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가축방역 현장에서의 수고를 위로·격려함과 동시에,「동물보호법」 및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에 따른 업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간 추진한 업무내용을 공유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시, 군·구 및 유관기관 간의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향후 정부 방침과 연계되면서 우리 시만의 특색이 담긴 더 나은 정책 수립을 위해 마련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 동물보호 및 가축방역업무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더불어, 해당업무 담당자로서 갖추어야할 소양 등을 주제로 한 특강이 2시간 편성되어 공무원뿐만 아니라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협 등 유관기관단체 참석자들께도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시점으로 동물보호·복지와 가축방역 민관 협력망을 좀 더 치밀하고 촘촘하게 구축하여 문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피해 최소화는 물론 예방행정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