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이 고수면 문수계곡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재난안전과, 고수면사무소,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등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를 나온 피서객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일상에서의 안전점검 생활화, 안전신문고와 7대 안전무시(불법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과적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 시 화기인하물지 소지, 구명조기 미착용)관행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기사용 증가에 따른 누전 등 화재 사고와 물놀이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크다”며 “모든 군민들이 재난안전사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사전에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비하여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