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 국가예산확보 관련 중앙부처 방문(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장은 25일 문화재청을 방문해 문화재 관련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군산시 문화재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국비예산 확보활동을 펼쳤다. 강 시장은 문화재청 청장과의 면담을 갖고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 사업 문화재 활용사업 문화재 보수 지원 등의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2019년 국가예산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시의 문화재를 문화관광자원 및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내년도 문화재 관련 주요 현안사업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의 선유도 망주봉 일원은 지난 6월 국가지정문화재(명승)로 지정된 바 있으며, 근대문화유산의 입체적 보존 및 활용 촉진을 위해 최초로 도입된 면(面)단위 등록문화재인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 내항과 구 남조선전기주식회사 등 4개소가 문화재로 등록예고됐으며, 옛 군산세관 본관은 국가지정문화재(사적)로 지정예고돼 지정을 기다리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