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안산시는 현재 이곳에 왕복2차로와 보도가 갖춰진 우회도로를 개설하기 위한 실시설계용역이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는 2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소 이곳은 교통량이 많지만 도로가 좁아 교통정체 잦은 곳이어서 주민들의 불만과 개선의 요구가 컸다. 이에 시는 인근주민과 시장상인들에게 의견을 모아 설계에 반영하고 필요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2019년 12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문종화 도시주택국장은“사업진행상황이 궁금한 지역주민을 위해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매월 소식지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사업의 진행상황이 궁금할 때, 관공서에 전화나 방문하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시가 진행상황을 알려주는 소식지를 배포한다고 하니 쉽게 알 수 있겠다”며 “적극적인 행정에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