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20일까지 관내 음식점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여름철 특별 위생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보양식 등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음식점과 식음료에 대한 위생점검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나선 것이다.
이번 점검은 크게 냉면, 음료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 위생점검과 여름보양식에 대한 원산지 점검으로 나눠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여름철 성수식품 판매 음식점, 한강시민공원, 롯데월드, 백화점 및 보양 식 취급업소, 전통시장 등 총 200여 곳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여명과 함께 민관 현장 점검을 시행, 점검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높인다.
우선 음식점 위생점검의 경우 여름철 소비가 급증하는 냉면, 음료, 삼계탕 등을 판매하는 주요 음식점과 한강시민공원, 롯데월드 일대 해당 판매 업소를 살필 예정이다.
김영선 보건위생과장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다”며, “여름철 주민들이 많이 찾는 음식 판매 업소에 대한 선제적 위생관리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