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 입병작업(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8년도 종자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2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종자기반구축사업은 우수한 묘와 종자를 효율적으로 증식 · 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이번 공모 선정으로 무주군은 천마종균배양센터의 노후된 시설과 장비를 교체해 종균생산기반을 확충할 예정이다.
무주군은 천마 생산량 증대와 농업경영비 절감이 가능해져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내 농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이장원 연구개발담당은 “현대화시설 도입과 노후장비 교체로 배양시스템을 개선하고 우량종균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천마 거점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전국 제일의 천마 생산지의 명성을 지킬 수 있도록 천마생산 관련 연구와 농가 소득증진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천마배양소사진
무주군 천마종균배양센터는 우수품종증식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2011년에 설립됐으며 801m2 규모에 접종실과 예냉실, 저장실 등을 갖추고 8종 26대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종균을 배양 ·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지난해까지 약 50만병의 종균을 관내 천마재배 농가에 공급한 바 있다.
▲ 천마식재-뉴스제보:news21gr@naver.com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