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강임준 군산시장이 취임 초 검토했던 시장실 1층 이전에 대한 시민의견을 존중, 이전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강 시장은 취임 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4층에 있던 시장실을 1층으로 옮겨, 보다 가까운 곳에서 더 많은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겠다는 취지를 밝힌 바 있다. 이와 같은 구상에 대해 공직사회와 시민들은 여러 의견들을 제시했으며 강 시장은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와 1층 이전만이 시민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는 다수의 의견을 존중해 시장실 1층 이전 검토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시 관계자는 “당초 시민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로 1층 이전을 검토했지만, 기존대로 4층 시장실 운영에 대한 다수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한 것으로써 시민들의 의견을 행정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는 소신과 철학을 실천한 행보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임준 군산시장은 시민에게 듣는 공개 소통의 자리 확대 및 시민참여 플랫폼 구축 등 시민과의 격의 없는 소통과 시민주권 시대를 열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