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성동구청)성동구에서는 8월 11일까지 보건의료인을 꿈꾸는 지역 내 일반고 학생 48명을 대상으로 ‘2018년 보건의료 진로체험 현장실습’을 실시한다.
이번 체험은 한양대학교서울병원,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성동구보건소 등이 참여한다. 보건의료 종사자의 꿈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생에게 여름방학 중 다양한 의료현장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금호고, 덕수고 등 6개 고등학교가 참여한다.
치과병원에서는 우리나라 장애인 구강진료 분야의 핵심기관을 참관하고 치과의사, 치위생사 직업 소개와 인터뷰를 진행한다. 치과 진료업무 관찰 등을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장애인과 구강 보건에 대한 이해와 진로 정립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한방병원은 한의사 직업과 한방 의료분야를 이해하고 한방체험, 조제시설 및 탕전반 투어를 경험하게 된다. 보건소의 경우 한국의 일차의료 및 공공의료를 이해하고 예방접종, 대사증후군관리센터, 1차 진료실 견학 등의 체험을 통해 직업 세계의 이해를 도와줄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고등학생들이 ‘MEDICAL TOP 성동’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의료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 주민의 건강을 책임질 의료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