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유승민트위터)27일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가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 인사청탁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청탁으로 비친 점은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유승민 전 대표가 보낸 다수의 문자를 통해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게 인사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유승민 전 대표는 "증권사 사장을 그만둔 분이 있다. 경북고 1년 선배로 금융 쪽에 씨가 말라가는 TK다. 괜찮은 사람이다. 도와주길" 등의 문자를 보냈다.
인천공항공사 사장, 가스안전공사, 금융 연구원장, 에너지기술평가원장 등 총 11명의 인물을 추천하고 연임을 부탁하는 내용도 있었다.
유 전 대표 측은 “방송을 보면 알겠지만 결국 인사청탁 문제는 대한민국 정치인이라면 피해 갈 수 없는 문제”라면서 “패널이었던 정두언 전 의원도 얘기했듯이 청와대에 집중된 인사시스템이 문제고 정치자금법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정두언 전 의원은 “이런 일이 유승민 의원에게만 있는 게 아니라 비일비재하다”면서도 “도와달라고 하면 그게 청탁인 거다”며 “안 그럴 사람이 그러는 걸 보니까 실망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