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서초구청)서울 서초구는 양재동 102-5.6번지에 총사업비 약 85억원을 들여 조성되는 "양재도서관"이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양재도서관은 2019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들어서며, 총 87,000여권의 장서와 340석의 도서문화공간이 마련된다.
양재도서관의 가장 큰 특징은 양재천과 바로 인접해 있어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조망권을 갖춘 '친환경 도서관'으로 조성한다는 점이다.
조은희 구청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만큼 내실 다져 평생교육의 장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도서관에 대한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