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11월 30일까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송파구민을 위한 무료 ‘주민 자전거 안전교육(성인)’과 전문강사가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학교 등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으로 진행된다.
‘주민 자전거 안전교육’ 교육과정은 초·중급으로 나누어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5일간 수준별 수업으로 진행되며, 자전거 주행방법 및 법령 등 이론 수업뿐만 아니라 실전 라이딩도 해볼 수 있어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에는 어르신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과 자전거 이용이 많은 중·고등학교까지 방문기관을 확대하여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진행해 더 많은 주민들에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등의 신청 기관을 방문하여 자전거 통행방법 및 교통법규 등을 교육한다. 신청일자는 10/1, 10/8, 11/5~6, 11/12~13, 11/19~23, 11/26~30이다.
송파구 교통과 김철휴 자전거교통팀장은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올바른 자전거 이용 방법을 배우길 바라며,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