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서울시내에 신혼희망타운 2만5천호가 공급된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오늘 3일 서울시청사에서 부동산 시장관리협의체 첫 회의를 열어 이같이 합의하고 주택시장 안정과 서민 주거복지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수도권 물량 7만호 중 2만5천호는 서울시내에 부지를 확보해서 공급하게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서울시와 협의를 통해 서울에 공급할 신혼희망타운 물량 규모를 정한 것"이라며 "앞으로 서울시와 계속 협의하면서 구체적인 입지를 정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또 최근 서울 부동산 시장이 불안한 조짐을 보임에 따라 한국감정원과 합동 시장점검단을 구성해 불법 청약 및 전매 등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시장 과열 지역을 중심으로 국토부가 직접 조사에 참여해 주택 거래 신고내역과 자금조달계획서를 분석해 미성년자와 다수 거래자, 업다운 계약 의심거래 등에 대해 집중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