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우리나라에서‘섬의 날’을 올해 처음 지정하였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 3.20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을 통하여 매년 8월 8일은 섬의 날로 지정하였다. 이는 도서민 지원과 배려,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섬의 날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에서는 이날을 기념하여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되었다.
섬의 날 지정은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위해 정책의 일관성이 필요하다. 섬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경제적 측면에서 볼 때 도시지역과는 너무도 다른 저성장과 인구감소 등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섬 주민의 고령화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가까운 일본도 도서지역의 빈집이 증가하여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섬 주민들은 제한된 공간에서 자연자원 및 기후와 싸우고 적응해오면서 영토를 지켜온 사람들이다. 특히, 서해5도는 남북이 대치하는 현장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며, “시는 중앙정부와 함께 도서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살고 싶은 섬 조성을 위해 도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개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